2007/03/31 16:06 환상
낮에 점심 식사를 하면서 한 잔 먹는 '낮술의 맛'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된 일은 아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어른들과 어울리면서, '반주'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접한 '낮술'

한 두 잔의 소주에도 충분히 취할 수 있고,
그만큼 쉽게 취한 만큼, 서로 쉽게 헐거워 질 수 있는,,,

그런 재미가 있다.

갑자기,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일본가는 배에서 찍은 사진




















posted by 빨간수염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