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8 01:19 이성
요즘 풀집에서 강유원의 강의를 듣고 있다.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보단, '어떤 놈인가', '무슨 얘길 하나'가 더 큰 이유였다.
몇 회 수업을 들은 지금도, 일단, 그렇다.

조금 전에 새로 산 책 훑어보듯 강유원의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양준혁을 본받겠다는 멘트가 가장 쉽게, 그리고 절절하게 내 가슴에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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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