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4 17:25
초월
김진아
'아끼는 후배'라는 상투적인 말이 가장 적합한
철이 아직 안들었는데 곧 철들 것 같은
모범생인 것 같지만 (아직은) 어리버리한
조금 더 고생해야 하는
욕심이 많아 뭐부터 하고 싶은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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