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탓

현실 2011/10/28 12:14

부모 탓
학교 탓
선생 탓
친구 탓
사회 탓
회사 탓
선배 탓
나라 탓
대통령 탓
성격 탓
외모 탓
조상 탓
전생 탓
.
.
.
.
.
아닐 때도 많다. 오히려 그 덕에 이만큼이라도 지내고 있는 경우도 있고.
버릇이 되버린 걸 알고는 어정쩡히 거울보는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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