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0 18:15
초월
나혜에게 타블렛으로 그림 그리고, 글씨 쓰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을 지나 디지털 세계에 입문 시킨 셈이다. ^^
전에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더니, 요새는 화가가 되고 싶단다.
어쩌나, 엄마와 아빠에게는 그림 그리는 재능이 없는데...
예술가의 천부성을 믿는 나에겐... ^^;
"꿈은 계속 바뀌는 거야, 화가도 좋고 간호사도 좋으니 더 많은 걸 상상해라 나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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