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2 17:00 현실


박향욱, 최용하

2007년에 홍대앞 골목에서 폰카로 찍은 사진

밤에 길을 걷다가 이런 포스를 가진 얼굴을 만나면,
좀 무섭겠지?

그만큼 꽤나 사실적이다. ^^;;




결국, 친구란 서로 조금씩 아쉬운 사이가 아닐까?

서로 어깨 기대어 신세도 좀 질 수 있고,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라도 허물 생각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그런 사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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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