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4 20:47
현실
의존명사를 붙여쓴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못 적기도 하니 넘어갈 수 있다.
'받치다', '바치다'. '받히다' 도 그래, 좀 헷갈릴 수 있다.
이외수는 따로 지적하지 않았지만, '번영된 조국, 평화통일을~'도 '조국의 번영과 평화통일을~'이라고 고치는 게 자연스럽다. 좋다. 이것도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읍니다'는 좀 심했다.
사업했던 사람이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그러니 사업만 했으면,,,킁.
'현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대의 이분법 (0) | 2008/01/25 |
|---|---|
| LEET 예비시험 설명 자료의 언어이해 영역 예시문항 1번 문제 (0) | 2008/01/17 |
| 이명박과 방명록 (0) | 2007/10/24 |
| 엠티 (0) | 2007/10/21 |
| 정밀한 통계로 돌아보라 (0) | 2007/09/01 |
| 책 (0) | 2007/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