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19:36
초월
7월 4일에 옆 사무실과 공간을 통합을 했는데, 그 바람에 내 책상 앞에 벽이 생겨버렸다.
원래는 사무실 한편에 세워놓을 책장이었는데, 높이가 안맞으면서 내 책상 앞에 자리를 잡았다. 두 개나!
즉 나는 책장 뒷판을 마주보며 일하게 되었다.
좀 답답한데,,,
다행히도 오른쪽 공간으로 약 2시 방향부터는 열려있고, 왼쪽과 뒷쪽은 창문이다.
책장의 키가 나보다 훨씬 크니 벽이나 다름 없는데, 그 공간에 이것저것 붙여놓고 약간의 답답함에 대한 위안을 받는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보니, 저 사진보다 메모가 좀 더 늘었고, 명함과 카드도 더 붙었다.
메가TV 광고에서 나오는 것처럼 꽉! 채워볼란다!
---
검색해보니, 메가TV CF 메이킹 필름이 있어서 따 붙였다.
기사 원문은 여기
원래는 사무실 한편에 세워놓을 책장이었는데, 높이가 안맞으면서 내 책상 앞에 자리를 잡았다. 두 개나!
즉 나는 책장 뒷판을 마주보며 일하게 되었다.
좀 답답한데,,,
다행히도 오른쪽 공간으로 약 2시 방향부터는 열려있고, 왼쪽과 뒷쪽은 창문이다.
책장의 키가 나보다 훨씬 크니 벽이나 다름 없는데, 그 공간에 이것저것 붙여놓고 약간의 답답함에 대한 위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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