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실 2011/06/21 17:03
역시나!!
잘 정리된 기사는 아래 링크에,,
‘새토깽 어맹뿌’께서 비문으로 방명록을 남긴 까닭
이쯤에서 방명록 관련 포스트(링크)들을 열거하면,
01 2007년 6월 6일 현충원
02 2008년 2월 25일 현충원(취임식 날)
03 2008년 5월 6일 박경리 선생님 빈소
내가 본 것도 말고 다른 것도 많겠다 싶어 검색을 좀 해보니 여기저기 유사 사례가 마구마구 나온다.
정리하여 따로 모아 놓고 싶지만,,, ㅋ
Trackback 0
:
Trackback Address :: http://ogongo.net/trackback/164
사실 2008/12/31 23:42
우선, 어려운 맞춤법 문제
1. 무릎 O
2. 무릎팍 X
3. 무르팍 O
------
상대의 약점 공격, 자기 비하와 폄하, 무턱대고 성질부리기 등의 막말이 판치는 세상에서 유재석과 강호동의 존재는 귀중하다. 강호동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까지가 그래도 건강한 웃음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인신공격을 통해 유발된 웃음은 조롱이다. 남을 깔봄으로써 얻어낸 웃음이다. 그 속엔 자기반성이 전제되어 있지 않다. 심지어는 일부러 조롱의 대상이 되려고 안달이다.
댓글에서 쉽게 보이는 비합리적이고 무차별적 공격과 조롱, 헐뜯음과 똑같다. 최진실을 죽인 것은 댓글이 아니라 조롱을 일삼는 우리 모두다. 악의는 없다하지만, 모아놓으면 더 나쁜 것도 없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 김구라의 게그를 보고 한참을 낄낄거리며, 촌철살인의 한 마디가 아니라 픽픽거리며 던지는 한 마디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 또 나보다 눈치가 느리거나 어리숙한 사람을 놀리며 즐거워한다.
예능이라고 부르는 그곳은 아무 잘못이 없다. 김구라도 잘못이 없다. 모두가 힘들 때도 웃음을 주는 그들에게 보다 창조적일 것을 바란다. 그래서 유재석과 강호동은 빛난다.
Trackback 0
:
Trackback Address :: http://ogongo.net/trackback/105
현실 2008/05/24 21:36
임기가 끝날 때까지 이런 포스트를 몇 번 더 올려야 할까?
이번에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
글 쓸 때 손에 힘이나 빼라.
어려운 일인가?
비서관들도 답답하다.
Trackback 0
:
Trackback Address :: http://ogongo.net/trackback/66
현실 2008/02/25 15:48
리플레이를 보는 것도 아니고, 이것참,,,,
실수인가, 무식인가?
꼬투리인가, 걱정인가?
작년 현충일 방명록
Trackback 0
:
Trackback Address :: http://ogongo.net/trackback/60
현실 2007/10/24 20:47
현충일에 이명박이 방명록에 남긴 글의 맞춤법과 띄어쓰기 틀린 부분에 이외수가 교정 부호를 달아 놓았다.
의존명사를 붙여쓴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못 적기도 하니 넘어갈 수 있다.
'받치다', '바치다'. '받히다' 도 그래, 좀 헷갈릴 수 있다.
이외수는 따로 지적하지 않았지만, '번영된 조국, 평화통일을~'도 '조국의 번영과 평화통일을~'이라고 고치는 게 자연스럽다. 좋다. 이것도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읍니다'는 좀 심했다.
사업했던 사람이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그러니 사업만 했으면,,,킁.
Trackback 0
:
Trackback Address :: http://ogongo.net/trackback/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