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안철수
현실 2011/11/14 22:19안철수가 희망을 주나, 난 그의 정체를 모르겠다. 여전히.
역사와 특정 사건, 인물에 대한 그의 판단, 견해를 모르기 때문인데,
지금까지처럼 정치인보다는 누군가의 멘토이자 멘티로서 남으면 좋겠다.
든든한 파워서플라이처럼.
그러기에 난 여전히 고루한 사람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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